CB 51억원 납입일 9월30일로 연기, 전환가 500→2,500원
전환가액이 500원에서 2,500원으로 5배 상향되고 전환주식수가 1,020만주에서 204만주로 줄어, 정정 전보다 지분 희석 부담이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다만 신규 CB와 기존 미상환 CB 7건을 합한 잠재 주식은 약 527만주로 기발행주식총수의 17.83%에 달해 희석 우려는 남아 있습니다. 납입이 한 달 이상 연기되어 51억원 운영자금 조달 시점이 늦어지며, 투자자가 지오아이티로 바뀐 점과 1년 후 조기상환청구권(101~102.9%)이 향후 현금 유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원문에 일부 날짜 오기가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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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 51억원 납입일 9월30일로 연기, 전환가 500→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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