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라이트투자조합1호에 200만주 제3자배정, 납입일 10/12로 변경
증자 규모가 기존 1,000만주(액면 환산 시 200만주)와 동일한 50억원 수준이나, 배정 대상자가 자본잠식 상태의 소규모 법인에서 2인 조합으로 바뀌어 납입 이행 가능성이 관건입니다. 납입이 여러 차례 연기되고 5회 이상 정정되어 자금조달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발행가 2,500원은 기준주가 924.52원보다 크게 높아 기존 주주에게 희석 부담은 작지만,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6.8%의 신주가 늘어납니다. CB 조기상환 대응 자금이 확보되면 재무 안정성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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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라이트투자조합1호에 200만주 제3자배정, 납입일 10/12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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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유상증자 공시(2026-05-14)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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