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회 CB 조기상환 지급장소 변경, 신한은행 지점만 정정
본 공시는 단순 행정적 정정으로 지급장소만 변경되어 투자자에게 실질적 영향은 거의 없다. 다만 프리티(인스코비)는 39회차까지 지속적으로 CB를 발행해 누적 미상환 사채가 282억원에 달하고, 전환시 발행주식총수의 17.83%에 해당하는 희석 물량이 존재해 기존 주주 지분가치 희석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잦은 CB 발행은 회사의 자금조달 구조와 재무 건전성을 함께 점검해야 할 신호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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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전환사채 공시(2025-11-28)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