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소규모합병, 신주 600,477주 발행
모회사가 종속회사를 흡수하는 소규모합병으로, 합병신주가 발행주식총수의 10% 이하여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다만 합병 후 ALT-L9(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상업화의 자금 부담과 위험이 알테오젠에 직접 귀속됩니다. 아이젠피주는 국내 급여 미등재 상태에서 후발 진입하는 점이 부담입니다. 양사 간 내부거래가 상계되고 RCPS·전환우선주·전환사채의 전환에 따른 추가 희석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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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 소규모합병, 신주 600,477주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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