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LS일렉트릭, 미국 연료전지 전력설비 1,853억원 공급
LS 자회사 LS일렉트릭의 연결 매출 대비 3.73% 규모 수주로, 2027년 중반까지 약 9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될 전망이다.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가 연료전지 분야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수배전반·변압기 사업의 성장성을 뒷받침한다. 다만 계약 상대가 미국 자회사이고 최종 발주처는 Bloom Energy여서 최종 고객 투자 동향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선급금이 없어 납품 일정에 따라 현금이 유입되고, 환율 변동과 계약 변경 가능성도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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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LS일렉트릭, 미국 연료전지 전력설비 1,853억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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