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미국 345kV 케이블 공급 유보기한 12월로 연장
대규모 미국향 초고압 케이블 수주로 LS전선의 해외 매출 기반과 수익성에 긍정적이나, 원발주처 비공개로 계약 세부내용 검증이 제한적이다. 유보기한이 재차 연장되며 시장의 정보 비대칭이 지속되는 점은 투자자 입장에서 불확실성 요인이다. LS전선은 LS 자산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이므로 이번 계약 실적이 지주사 LS의 연결 실적에도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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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미국 345kV 케이블 공급 유보기한 12월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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