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가온전선 주식 700억원 취득예정일 1년 연기(2027.9월)
자회사 LS전선이 손자회사 가온전선 지분을 추가 매입하며 지배력을 강화하는 사안으로, 취득 규모(700억원)가 LS전선 자기자본의 3.81%에 해당해 재무적 영향은 제한적이다. 다만 취득예정일이 1년 연기된 점은 실행 시점의 불확실성을 시사하며, 무상증자로 가온전선 발행주식수가 크게 늘어난 점도 향후 지분 구조 변화에 유의할 부분이다. LS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룹 내 케이블 사업 계열사 지배구조 강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참고 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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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가온전선 주식 700억원 취득예정일 1년 연기(2027.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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