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 13703·13704회 각 99억원 발행, 청약률 0%로 미달
청약현황이 0건으로 기재되어 실제 투자자 모집 성과가 확인되지 않아 최종 발행규모가 예정액(각 99억원)에 미달할 가능성이 있다. ELS 상품 특성상 원금손실 조건(60% 미만시)이 있어 발행사인 교보증권의 헤지 및 수수료 수익, 자기자본 활용 규모에 영향을 준다. 두 종목의 조기상환 조건 차이(스텝다운형 vs 월지급 쿠폰형)는 투자자 수요층이 다르므로 상품 라인업 전략을 파악하는 데 참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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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 13703·13704회 각 99억원 발행, 청약률 0%로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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