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250 · KOSDAQ
시큐레터 3년 종가 추이. 2023-09-04 25,950원에서 2026-09-02 6,550원. 최고 35,100원, 최저 6,55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14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22,698원, 이 종목은 6,550원입니다.
종가 728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29억원, 영업손실 8.6억원으로 적자 폭 축소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에 따른 경영 개선 및 상장 유지 계획 공시
시큐레터 개선기간 연장으로 주권매매거래정지 종료일이 2027년 3월 22일로 변경
코스닥시장위원회 심의 결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지정 및 개선기간 부여
기업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상장유지 결정
상장예비심사 청구 관련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
1분기 매출 13억원(+696.0%), 영업손실 -2.4억원으로 적자 폭 축소
대아인베스트먼트(주)가 전환사채(CB) 인수를 통해 시큐레터의 주식등을 1,085,888주 확보했습니다. 이번 신규 보고를 통해 지분율은 13.1%를 기록했으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입니다.
제1회 전환사채 발행대금을 활용하여 대아인베스트먼트로부터 조달했던 단기차입금 20억원을 전액 상환합니다. 이번 결정으로 부채를 줄이고 재무 구조를 개선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시큐레터가 2026년 5월 8일자로 20억 원 규모의 제1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발행은 지난 4월 30일 이사회 결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자금 조달이 확정되었습니다.
시큐레터(주)의 12개월 개선기간이 2026년 4월 30일부로 종료되었습니다. 향후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에 따라 거래소가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상장폐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시큐레터가 채무 상환을 목적으로 대아인베스트먼트 대상 20억 원 규모의 제1회차 무기명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기존 단기차입금 상환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시큐레터는 계약상대방의 계약 불이행으로 인해 기존에 결정했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하고 계약을 해제함. 자금 조달 계획이 무산됨에 따라 재무적 불확실성이 발생할 수 있음.
시큐레터가 2026년 2월 결정했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합니다. 배정 대상자의 계약 불이행 및 납입금 미납이 주요 원인으로, 약 3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이 무산되었습니다.
시큐레터가 씨엠티정보통신과 체결한 8억 180만 원 규모의 방화벽 및 CDR 공급계약에 대해 계약 기간과 대금 지급 조건을 정정 공시했습니다. 이번 정정은 계약 시작일(2026-04-02)과 종료일(2027-04-30)을 명확히 하고 대금 지급일을 확정하기 위함입니다.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연기되었던 제11기 재무제표 승인 건이 2026년 4월 8일 속회 주주총회에서 찬성률 99.8%로 가결되었습니다. 다만, 이사 선임 및 정관 변경 등 대부분의 안건은 부결되었습니다.
시큐레터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약 11.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약 42.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12억원, 영업손실 43억원 기록하며 매출 -17.2%, 영업이익 +41.0% 개선
시큐레터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부동산 담보대출을 통해 20억 원을 차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자기자본(2024년 말 기준) 대비 29.02% 규모이며, 본사 사옥에 대해 채권최고액 30억 원의 질권이 설정될 예정입니다.
시큐레터가 씨엠티정보통신과 8억 180만 원 규모의 방화벽 및 CDR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최근 매출액 대비 56.8%에 달하는 규모로, 회사의 단기 매출 성장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수집된 공시 14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