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03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1,691억
코난테크놀로지 3년 종가 추이. 2023-09-04 83,200원에서 2026-09-02 13,510원. 최고 85,000원, 최저 10,12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16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72,774원, 이 종목은 13,510원입니다.
종가 728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박정선 이사가 보유 보통주 2,600주를 장내매도하여 전량 처분
한국동서발전에 42.3억원 규모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용역 공급
상반기 매출 80억원, 영업손실 68억원 기록하며 적자 폭 축소
2026년 8월 12일 기준 주주명부 폐쇄 및 기준일 설정
2026년 9월 29일 임시주주총회 개최 및 이사 선임 등 안건 처리
코난테크놀로지 김태형 이사, 보유 주식 4,000주 전량 장내 매도
윤덕호 부사장, 장내매도로 보통주 2,000주(0.01%) 처분
최대주주 지분 22.88%(2,863,877주)를 담보로 227.5억원 규모 주식담보제공계약 체결
최대주주 김영섬, 특별관계자 변동으로 지분율 36.67% 기록
1분기 매출 39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47억원 기록
코난테크놀로지 최대주주 김영섬 대표의 주식 담보제공 계약 종료일이 2026년 6월 30일로 연장되었습니다. 총 채무액 65억 원에 대해 4건의 담보 계약이 유지됩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최대주주 김영섬 대표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이 직전 보고서 대비 0.32%p 감소한 36.73%를 기록했습니다. 임원 퇴임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 매도로 인해 전체 보유 주식수가 4,597,697주로 변동되었습니다.
코난테크놀로지 비등기임원 이문기 이사가 보유 중이던 보통주 560주를 장내 매도를 통해 전량 처분하였습니다. 2026년 3월 25일과 27일 두 차례에 걸쳐 매도가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해당 임원의 주식 보유량은 0주가 되었습니다.
2026년 3월 31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김태윤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등 5개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제27기 별도 기준 매출액 339.8억 원, 영업손실 98.6억 원을 기록하였으나 재무제표는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코난테크놀로지의 2025년 사업연도 감사 결과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339.8억 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손실은 98.6억 원으로 여전히 적자 상태입니다.
매출 340억원(+29.1%), 영업손실 99억원으로 적자 폭 축소
2026년 3월 31일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AI 전문가 김태윤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격 조정입니다.
코난테크놀로지가 2026년 3월 31일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의 안건 세부사항을 정정했습니다. 기타비상무이사 김태윤 선임안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가격 조정안이 추가되었습니다.
코난테크놀로지가 2026년 3월 31일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재무제표 승인,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코난테크놀로지 윤덕호 부사장이 2026년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장내 매도를 통해 총 27,103주를 처분했습니다. 이로 인해 보유 주식수는 634,365주에서 607,262주로 줄었으며, 지분율은 5.07%에서 4.85%로 0.22%p 하락했습니다.
수집된 공시 11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