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629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501억
씨유테크 3개월 종가 추이. 2026-06-02 2,565원에서 2026-09-02 2,840원. 최고 2,985원, 최저 2,13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1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2,010원, 이 종목은 2,840원입니다.
종가 6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897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매출 -7.2%에도 영업이익 +228.1% 기록
대신증권을 통해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
1분기 매출 434억원(-16.1%), 영업이익 17억원(+383.1%) 기록
2026년 3월 31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2,165억 원, 당기순이익 13.6억 원을 보고하였으며 보통주 1주당 24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씨유테크가 2026년 3월 31일자로 김승호 부사장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삼성SDI 구매그룹장 출신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목적입니다.
씨유테크의 당해 사업연도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안진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2,165억 원, 당기순이익은 약 13.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감소했습니다.
매출 2,165억원·영업이익 54억원, 매출 -23.8% 및 영업이익 -52.8% 감소
씨유테크가 기존 1주당 29원이었던 결산배당금을 24원으로 하향 조정하여 공시했습니다. 배당금 총액은 423,780,000원으로 기존 대비 감소하였으며, 시가배당률은 0.79%로 변경되었습니다.
씨유테크가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으로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선임, 정관 변경(부동산 임대업 추가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씨유테크가 2026년 3월 31일 제2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보수한도 승인 등입니다.
씨유테크가 최대주주인 Restar Corporation에 대해 21,961,500,000원(USD 15백만) 규모의 금전대여 기간을 연장합니다. 이번 결정은 기존 대여금의 연장 건으로, 자금 운영 효율화 및 금융이익 확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씨유테크의 2025년 연결 잠정 실적 결과,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81% 감소한 2,16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87.60% 급감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습니다.
씨유테크가 2025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9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총 배당금 규모는 약 5.12억 원이며, 2026년 4월 30일 지급 예정입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제22기 현금·현물배당 권리주주 확정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제22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
3분기 매출 1,499억원, 영업이익 26억원으로 매출 -26.7%, 영업이익 -67.2% 기록
상반기 매출 1,015억원(-24.6%), 영업이익 5.5억원(-90.6%)으로 실적 악화
씨유테크, 100% 자회사 라비닉스와 무증자 합병 완료
(주)라비닉스 흡수합병 승인, 반대 주식수 0.518%로 소규모합병 확정
1분기 매출 517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9.2%, 영업이익 -89.8% 기록
수집된 공시 9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