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035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287억
코셈 1년 종가 추이. 2025-09-01 7,500원에서 2026-09-02 5,270원. 최고 17,110원, 최저 5,27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6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7,681원, 이 종목은 5,270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자사주 신탁계약 만료로 162,886주(약 20억원) 취득 완료 및 해지
상반기 매출 52억원, 영업이익 -18억원으로 매출 -13.5%, 영업이익 -60.1% 기록
이준희 대표이사, 장내매수를 통해 코셈 주식 5,000주(17.90%) 추가 취득
최대주주 이준희 대표 등 특별관계자 지분율 24.86%로 변동
코셈,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만주(약 25.7억원) 소각 결정
키움증권을 통해 보통주 15.3만주(18.8억원) 취득 완료
공시 의무 불이행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미지정 결정
코셈 박종칠 상무이사, 장내매도로 7,900주(1.40%) 처분
1분기 매출 25억원, 영업이익 -11억원으로 매출 -19.7%, 영업이익 -241.0% 기록
코셈이 주주총회 소집결의 지연공시로 인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받았습니다. 사유 발생일은 2026년 2월 3일이며, 최종 지정 여부는 2026년 5월 21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코셈 박종칠 상무이사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보통주 10,000주를 추가 취득했습니다. 이로 인해 총 보유 주식수는 88,436주, 지분율은 1.54%로 증가했습니다.
코셈의 최대주주 이준희 및 특별관계자들의 임원 퇴임·선임으로 인해 지분율이 24.46%에서 23.62%로 변동되었습니다. 특별관계자 이경철의 장내매수와 김용주의 증여 등으로 인해 전체 보유 주식 수에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2026년 4월 7일 발생한 착오로 인한 중복 공시를 바로잡기 위한 정정 공시입니다. 2026년 3월 30일 부여된 보통주 30,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 내용은 기존 공시와 동일하며 추가적인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코셈의 비등기임원인 류창형 상무보가 2026년 4월 1일자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 선임과 동시에 보통주 21,332주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37%에 해당합니다.
코셈은 2026년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임직원 2명에게 총 30,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습니다. 행사가격은 13,965원이며, 이는 우수 인력 확보 및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 목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코셈은 2026년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제19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감사 선임 등 상정된 모든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133.9억 원, 당기순손실 8.7억 원을 기록하며 재무제표 승인이 이루어졌습니다.
코셈은 2026년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임직원 2명에게 총 30,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했습니다. 행사가격은 13,965원이며, 이는 우수 인력 확보 및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 목적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연간 매출 134억원(-9.1%), 영업이익 -15억원(-546.7%)으로 적자 폭 확대
이노폴리스파트너스(유)가 장내매도를 통해 (주)코셈의 보유 지분을 기존 5.18%에서 3.38%로 낮췄습니다. 2026년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총 99,691주를 매도하였으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입니다.
코셈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33.9억 원, 영업손실은 약 15.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실적이 악화되었습니다. 다만,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아 회계 투명성은 확인되었습니다.
수집된 공시 7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