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01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295억
팜스빌 1년 종가 추이. 2025-09-01 3,955원에서 2026-09-02 3,720원. 최고 4,025원, 최저 3,195원. 이 기간 주요 공시 3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4,051원, 이 종목은 3,720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최대주주 및 임원 정보 누락으로 인한 2026년 반기보고서 정정 공시
최대주주 및 임원 지분 누락에 따른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 정정
팜스빌 2026년 상반기 보고서, 2개 종속회사 보유 및 자기주식 2.54% 유지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팜스빌은 'Weissella confusa Wikim51' 프로바이오틱스의 체지방 감소 효능에 대해 식약처(KFDA)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C&BD 전략이 실질적인 제품 경쟁력으로 연결된 성과입니다.
팜스빌이 벤처 정기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소속부를 중견기업부에서 벤처기업부로 변경합니다. 변경 예정일은 2026년 5월 4일입니다.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보수한도(30억원) 승인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127억 원, 당기순이익 29억 원을 기록하였으며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팜스빌이 무차입 경영 유지와 지속가능한 배당 정책을 골자로 하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5년 배당성향 53.5%를 기록하며 고배당기업에 해당함을 확인했습니다.
팜스빌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연결 기준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약 1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약 2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15.8억 원)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매출 127억원(-23.9%), 영업이익 -6.7억원(-160.8%), 당기순이익 29억원(+83.3%)
팜스빌이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으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보수한도(30억 원) 승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팜스빌이 2025년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총 배당금 규모는 약 15.46억 원이며, 시가배당률은 5.7%로 높은 수준의 주주 환원을 보여줍니다.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보수한도(30억 원) 승인을 결정합니다. 1주당 200원의 예정 배당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9% 감소한 127억 원을 기록했으나, 금융수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은 97.8% 증가한 31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매출 감소와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160.8% 악화되었습니다.
팜스빌의 등기임원인 신완균 사내이사가 2026년 1월 27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900주를 신규 취득했습니다. 이번 취득으로 총 소유 주식수는 1,900주이며 지분율은 0.02%입니다.
2025년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2025-12-31 기준일 설정
3분기 매출 98억원(-25.6%), 영업이익 -3.2억원(-333.4%), 당기순이익 21억원(+227.4%)
상반기 매출 64억원(-28.0%),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16억원(+305.6%)
1분기 매출 33억원·영업이익 8,854만원으로 매출 -30.4%, 영업이익 -83.2% 감소
최대주주 이병욱, 증여 및 임원 퇴임으로 지분 7.0% 감소
(주)헬스클릭, 이병욱으로부터 80만주 증여받아 지분 10.88% 확보
수집된 공시 5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