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8,045원, 이 종목은 6,260원입니다.
종가 244거래일 · 점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점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9월 9~10일 NDR 개최
약 48.6억원의 전환사채 중 28억원 규모를 만기 전 취득
상반기 매출 26억원(+70.1%), 영업이익 -97억원(-42.9%) 기록
전환가액을 9,565원에서 7,240원으로 조정
ABF101 임상 1상 중단 사유 해소로 미국 FDA 임상 보류(Clinical Hold) 해제
1분기 매출 9.6억원(+150.2%), 영업이익 -61억원(-131.6%) 기록
압타바이오의 조영제유발급성신장손상(CI-AKI) 치료제 'Isuzunaxib(APX-115)'가 미국 FDA로부터 임상 2상 시험계획(IND) 변경승인을 받았습니다. 한국과 미국 14개 병원에서 환자 230명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평가하며, 2026년 12월 종료를 목표로 합니다.
압타바이오가 2026년 4월 16일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합니다. 연구개발 현황 공유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NDR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압타바이오가 경영환경 개선 및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 본점 소재지를 동일 건물 내 5층에서 30층으로 이전합니다. 이전 예정일은 2026년 2월 9일입니다.
2026년 3월 31일 개최된 제1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재무제표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주요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36.98억 원, 당기순손실 163.46억 원을 기록한 재무제표가 승인되었습니다.
압타바이오가 2026년 4월 13일 NH투자증권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기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여 투자자 이해를 증진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할 목적입니다.
압타바이오가 2026년 4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소재 기관투자자 사무실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합니다. NDR 방식으로 진행되며 연구개발 현황 공유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합니다.
압타바이오의 2025사업연도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약 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158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매출 37억원, 영업손실 158억원 기록하며 적자 폭 축소
압타바이오가 2026년 3월 31일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의 안건을 변경하여 정정 공시했습니다. 기존 안건에 '임원보수 지급규정 제정의 건'이 새롭게 추가되었습니다.
압타바이오가 2026년 3월 31일 제1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정관 변경, 재무제표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임원보수 지급규정 제정입니다.
압타바이오가 조영제 유발 급성 신장 손상(CIAKI) 치료제 'APX-115'의 미국 FDA 임상 2상 계획 변경승인을 신청했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은 목표 시험대상자 수 조정이며, 2026년 12월까지 임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압타바이오가 조영제유발급성신장손상(CI-AKI) 치료제 'Isuzunaxib(APX-115)'의 국내 임상 2상 IND 변경승인을 획득했습니다. 한국과 미국 14개 병원에서 환자 230명을 대상으로 안전성을 평가하며, 2026년 12월 종료를 목표로 합니다.
압타바이오의 ABF-101 제1상 임상시험이 미국 FDA로부터 임상 보류(Clinical Hold) 통보를 받았습니다. 일본 비임상 위탁기관의 유전독성시험 자료 신뢰성 이슈가 원인이며, 보완 자료 제출 후 승인을 받아 재개할 예정입니다.
압타바이오가 2026년 3월 31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으로 정관 변경, 2025년 재무제표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 상정되었습니다.
수집된 공시 6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