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82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906억
원익피앤이 3개월 종가 추이. 2026-06-02 2,285원에서 2026-09-02 1,910원. 최고 2,340원, 최저 1,574원. 이 기간 주요 공시 0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1,790원, 이 종목은 1,910원입니다.
종가 6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705억원(-68.2%), 영업이익 -70억원으로 적자 전환
상반기 하도급 대금 406억원 중 현금 결제 비중 69.3% 달성
원익피앤이 김동철 부사장이 장내매수로 보통주 1만주(0.02%) 추가 취득
원익피앤이 손준영 상무, 장내매수로 보통주 2,000주 추가 취득
원익피앤이 송찬규 전무이사가 장내매수로 보통주 1,500주를 추가 취득함
조남성 사내이사가 장내매수로 보통주 1만주(0.02%)를 추가 취득함
원익피앤이 함장길 전무이사, 장내매수로 11,082주 추가 취득
원익피앤이 김원제 상무, 장내매수로 7,377주 추가 취득
원익피앤이, 직전 사업연도 매출 3,737억원 및 영업이익 118억원 달성
1분기 매출 273억원, 영업이익 -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
원익피앤이 조남성 사내이사가 자사주 상여 및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수를 4만주에서 5만주로 늘렸습니다. 임원의 지분 확대는 경영 의지 및 주가에 대한 긍정적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원익피앤이 안희 은 대표이사가 2026년 3월 31일자로 보통주 8,000주를 신규 취득하였습니다. 이번 보고는 신규 임원 선임에 따른 소유 상황 보고로, 전체 발행주식 대비 0.02%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원익피앤이 이기채 대표이사가 자사주 상여를 통해 보통주 10,000주를 추가 취득했습니다. 이로 인해 총 보유 주식수는 110,956주(0.23%)로 증가했습니다.
원익피앤이가 2026년 3월 31일 자기주식 195,000주를 총 5억 7,622만 원에 처분 완료했습니다. 처분 물량은 우리사주조합(171,000주)과 등기임원(24,000주)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익피앤이가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3월 26일부로 이기채, 안희은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합니다. 이차전지와 충전기 사업부문을 분리 운영하여 경영 효율성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안희은 선임 등 총 7개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특히 배터리 시스템 및 전기차 충전 관련 사업 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변경이 포함되었습니다.
매출 3,907억원(+32.6%), 영업이익 14억원으로 흑자 전환
원익피앤이가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결과, 연결 매출액 3,907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성장했습니다. 특히 직전 연도 대규모 영업손실을 극복하고 연결 기준 영업이익 14억 원, 당기순이익 9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3월 26일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안희은 선임, 자기주식 처분 계획 등을 의결합니다. 매출액 3,906억 원 및 영업이익 흑자 전환(13.9억 원) 등 경영 성과 보고와 함께 임원 보수 및 퇴직금 규정 변경을 다룹니다.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임원 퇴직금 규정 변경 및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합니다. 특히 임직원 보상 및 우리사주제도 운영을 위해 자기주식 19.5만주를 처분할 예정입니다.
수집된 공시 9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