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500 · KOSPI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1,792억
한솔제지 1년 종가 추이. 2025-09-01 8,540원에서 2026-09-02 7,530원. 최고 9,300원, 최저 6,04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6일.
같은 기간 코스피를 따라갔다면 17,832원, 이 종목은 7,530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한솔피엔에스에 50,287백만원 규모의 인쇄용지 등 매출 발생
상반기 매출 1조 1,525억원, 영업이익 620억원, 당기순이익 334억원 기록
상반기 하도급 대금 851억원 중 64.4%를 10일 초과 60일 이하 기간에 지급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배당수익률 2.80%) 결정
2026년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 결정
한솔제지 2분기 영업이익 5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2% 급증
한솔제지 2분기 영업이익 4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2% 급증
국민연금공단, 한솔제지 주식 27,718주 추가 취득해 지분 5.08% 확보
한솔제지, 과징금 1,425.8억원 부과(매출액 대비 20.44%)
한솔제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지배구조 및 배당 정책 공시
한솔제지, 직전 사업연도 매출 2.1조 원 및 영업이익 441억 원 달성
1분기 매출 5,598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44.7% 감소
공정거래위원회가 6개 인쇄용지사의 부당한 공동행위를 이유로 한솔제지에 1,425억 8,0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이는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20.44%에 달하는 규모로, 향후 최종 의결서 수령 후 대응할 예정입니다.
한솔제지 계열사 임원인 양병갑이 2026년 4월 9일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1,114주를 처분하였습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은 30.57%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었습니다.
한솔홀딩스(주)의 특별관계자인 양병갑 임원이 2026년 4월 7일 한솔제지(주) 주식 1,114주를 장내매도하였습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최대주주 측의 총 보유주식수는 7,392,667주, 보유비율은 31.0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솔제지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을 25~35%(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로 유지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제지 사업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환경 사업 수주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하고 주주 가치를 높일 방침입니다.
2021년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 113,500주의 행사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해당 물량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당해 부여 주식수는 0주가 되었으며, 총 부여 현황은 434,800주로 조정되었습니다.
한솔홀딩스가 특별관계자 변동 및 주식매수선택권 관련 사유로 한솔제지 지분을 직전 30.87%에서 31.00%로 0.13%p 확대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임원 선임 및 퇴임에 따른 특별관계자 구성 변화가 주요 원인입니다.
2026년 3월 23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모든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보통주 기준 총 5.95%의 시가배당률을 기록하며 총 118.8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한솔제지가 2026년 3월 23일부로 기존 한경록 대표이사 1인 체제에서 한경록, 고민혁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합니다. 신임 고민혁 대표이사는 안전부문대표이사(CSO)를 맡아 경영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수집된 공시 23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