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0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404억
HLB펩 3개월 종가 추이. 2026-06-02 5,190원에서 2026-09-02 4,260원. 최고 5,190원, 최저 3,715원. 이 기간 주요 공시 0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4,067원, 이 종목은 4,260원입니다.
종가 6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진양곤 사내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2,000주(0.30%)를 추가 취득
최대주주 에이치엘비제넥스의 특별관계자 진양곤, 장내매수로 2.2만주 추가 취득
상반기 매출 29억원(+25.1%), 영업이익 -32억원(-16.9%), 당기순이익 -37억원(-214.2%)
제3회차 전환사채 200,549주(발행주식총수 대비 2.16%) 전환청구권 행사
에이치엘비제넥스, 전환가액 조정으로 보유지분 42.70%로 확대
제3회차 전환사채 전환가액을 7,165원에서 5,957원으로 조정
그레이스신기술조합제75호, 전환사채 현물분배로 보유지분 8.66%에서 2.81%로 감소
에이치엘비제넥스의 지분율이 40.71%로 변동되었으며 특별관계자 간 전환사채 양수도 발생
심경재 대표이사, 장내매수로 보통주 2,170주(0.02%) 추가 취득
1분기 매출 16억원(+50.9%), 영업이익 -18억원(-23.2%), 당기순이익 -30억원(-91.0%)
에이치엘비제넥스가 조합재산 배분 및 전환가액 조정으로 인해 에이치엘비펩의 보유 지분율이 직전 45.98%에서 40.99%로 감소했습니다. 이번 변동은 실제 매매가 아닌 전환사채 행사가액 조정 및 현물 분배에 따른 결과입니다.
주요주주인 노마드 제6호 조합이 조합재산 현물분배를 사유로 전환사채권을 1,021,308주 처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보유 전환사채권은 565,247주(5.73%)로 감소하였습니다.
주요주주인 에이치엘비㈜가 2026년 4월 8일 전환사채 22,045주를 추가로 취득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총 보유 전환사채는 139,567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기존 1.25%에서 1.47%로 0.22%p 상승했습니다.
시가 하락으로 인해 제3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이 기존 8,509원에서 7,165원으로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전환 가능한 주식수가 3,525,678주에서 4,187,020주로 약 66만 주 증가하였습니다.
에이치엘비제넥스(주)가 장내매수 및 특별관계자 신규보고를 통해 에이치엘비펩(주)의 보유 지분을 직전 44.73%에서 45.98%로 1.25%p 확대했습니다. 최대주주로서 경영권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한 행보로 분석됩니다.
HLB펩은 2026년 3월 27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정관 변경 등 상정된 5개 안건이 모두 통과되었습니다. 제26기 별도 기준 매출액 49.6억 원, 영업손실 73.2억 원을 기록했으나 회계감사 의견은 '적정'을 받았습니다.
HLB펩이 HLB그룹의 통합 사업 전략 및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2026년 4월 9일 기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통합 주주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그룹사 시너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LB가 2026년 4월 2일 한국거래소에서 주요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그룹 통합 사업 전략과 핵심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을 공유하여 투자자 신뢰를 제고할 목적입니다.
HLB펩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약 49.6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자본총계는 약 257억 원으로 크게 증가하며 재무 구조가 개선되었습니다.
매출 50억원·영업이익 -73억원으로 매출 -20.3%, 영업손실 확대
수집된 공시 9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