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93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1,675억
아바코 3개월 종가 추이. 2026-06-02 12,890원에서 2026-09-02 11,410원. 최고 13,340원, 최저 9,58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2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10,100원, 이 종목은 11,410원입니다.
종가 6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위지명 회장이 위재곤으로부터 주식 733,863주를 수증하여 지분 10.33% 확보
아바코 고문 위재곤, 증여를 통해 보통주 1,467,726주(8.45%) 감소
위지명 외 5인, 지분 증여로 최대주주 및 대표보고자 변경
위재곤 대표의 지분 증여 및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지분 변동
최대주주가 4,425,058주(30.15%)를 보유한 신규 법인으로 변경
상반기 매출 313억원(-83.1%), 영업이익 -150억원 기록하며 적자 전환
아바코 2026년 2분기 매출 119.7억원 및 영업손실 126.8억원 기록
아바코 위지명 회장, 무상증여로 보통주 73.3만주(5.0%) 취득 예정
위재곤 고문, 보통주 1,467,726주(10.0%) 무상 증여 계획
2026년 6월 24일 SWITCH 22 주관사 대상 IR 개최
XBRL 기재오류 정정을 위한 2025년 사업보고서 재공시
1분기 매출 148억원(-43.1%), 영업이익 -40억원(-18.3%) 기록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1.8% 감소한 127.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34.5억 원 적자로 전환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20.1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주)아바코가 NH투자증권을 통해 1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4월 28일 기준 총 474,195주(약 70.9%)를 취득 완료했습니다. 이번 취득으로 회사의 총 자기주식 보유량은 853,487주(5.82%)로 증가했습니다.
아바코가 결산배당금 지급 예정일을 기존 2026년 4월 24일에서 4월 15일로 정정하며, 해당 배당금 지급이 완료되었음을 공시했습니다. 이번 배당은 자본준비금을 재원으로 한 비과세 감액배당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아바코가 임직원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인해 총 275,000주를 교부합니다. 이번 행사는 신주 발행 없이 전량 자기주식 교부 및 차액보상 방식으로 진행되어 발행주식수 대비 1.9% 규모입니다.
아바코가 임직원 25명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위해 자기주식 168,000주를 처분합니다. 처분 예정 금액은 약 18.76억 원이며, 신주 발행이 아닌 보유 자사주를 교부하는 방식이므로 지분율 희석 효과는 없습니다.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신동원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되었으며, 김중기 사외이사는 임기 만료로 퇴임하였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사외이사 총수와 비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주)아바코가 2026년 3월 26일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임직원 26명에게 총 141,000주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합니다. 이번 부여는 발행주식총수의 0.96% 규모이며, 향후 임직원의 동기부여 및 기업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합니다.
아바코는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현금배당,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총 6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3,928억 원, 당기순이익 286억 원의 실적 승인과 함께 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습니다.
수집된 공시 16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그 외 1종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