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9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753억
씨티씨바이오 1년 종가 추이. 2025-09-01 6,630원에서 2026-09-02 3,115원. 최고 7,450원, 최저 2,70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3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6,790원, 이 종목은 3,115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681억원, 영업이익 84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 기록
1분기 매출 344억원, 영업이익 46억원으로 매출 +16.9%, 영업이익 +414.1% 기록
씨티씨바이오가 제30기 정기주주총회 결과 공시 중 연결영업이익 금액 단위 오류를 발견하여 정정했습니다. 기존 62,495백만 원에서 6,249백만 원으로 수치를 바로잡았으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및 사외이사 2명 선임 등의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씨티씨바이오가 경영환경 개선 및 업무효율성 증대를 위해 본점을 경기도 화성시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로 이전합니다. 2026년 6월 1일 이전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되었습니다.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제3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외이사 및 상근감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1,237억 원, 영업이익 624억 원의 재무제표가 보고되었습니다.
씨티씨바이오가 2026년 3월 26일자로 사외이사 2명을 신규 선임하고 1명이 자진 사임함에 따라 사외이사 비율이 40%에서 60%로 확대되었습니다. 전문성을 갖춘 신규 이사 영입을 통해 이사회 구성의 변화가 발생했습니다.
씨티씨바이오의 당해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238억 원, 영업이익은 약 6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영업손실(-50억 원)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자산총계는 약 1,432억 원이며, 외부감사인 삼정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 1,238억원, 영업이익 62억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씨티씨바이오가 2026년 3월 26일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외이사 2인 및 상근감사 1인 선임 등입니다.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을 진행합니다. 특히 자사주 소각 근거 마련 및 본점 이전 등 경영 효율화를 위한 정관 개정이 주요 안건입니다.
씨티씨바이오가 자회사 청산 및 조직 효율화로 인해 2025년 영업이익 62.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습니다. 매출액은 자회사 청산 영향으로 약 206억 원(14.3%) 감소했으나, 고정비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제30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일 설정
김신규 대표이사 사임으로 조창선 단독대표이사 체제 전환
3분기 매출 922억원, 영업이익 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바이오노트가 파마리서치로부터 256만주(218.8억원)를 인수해 최대주주 등극
바이오노트가 218.8억원 규모의 주식 양수도로 최대주주 등 지분 31.74% 확보
주요주주 파마리서치가 보유 지분 10.60%를 바이오노트에 장외매도
파마리서치, 씨티씨바이오 지분 31.74% 매각 및 특수관계 해소
바이오노트, 씨티씨바이오 보통주 256만주(10.6%) 장외매수
바이오노트, 씨티씨바이오 지분 31.74% 확보하며 최대주주 등극
수집된 공시 5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