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405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1,106억
농우바이오 3개월 종가 추이. 2026-06-02 7,080원에서 2026-09-02 6,900원. 최고 7,300원, 최저 6,54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0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5,548원, 이 종목은 6,900원입니다.
종가 6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농협 계열사 대상 종자·비료 등 55.5억 원 규모 상품·용역 거래 발생
상반기 매출 825억원, 영업이익 79억원으로 매출 +2.2%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6.9% 감소함
상반기 하도급 대금 63.5억원 전액 현금 지급
NH투자증권 및 농협 계열사를 대상으로 총 154.82억 원 규모의 단기자금 운용
농협은행 및 NH투자증권과 총 2,533.6억 원 규모의 단기자금 운용 거래
양현구 대표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4,000주(0.02%)를 추가 취득함
NH농우바이오, 감사위원회 활동 내역 오기입에 따른 분기보고서 정정
2026년 6월 19일 오전 9시 30분 기업설명회(IR) 개최
농협 기업집단 소속 NH농우바이오의 연간 기업집단 현황 공시
2026년 6월 9일 KB SmallCap Corporate Day IR 개최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6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종자 사업이 297억원(81.6%)으로 주력 수익원임을 확인했습니다. 해외 종자 매출이 184억원을 차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통주에 대한 한글 약명과 영문 약명을 변경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합니다. 변경된 약명은 NH농우바이오 및 NH NONGWOOBIO이며, 상장 예정일은 2026년 5월 11일입니다.
(주)엔에이치농우바이오가 2026년 1분기 중 NH투자증권, 농협은행 등을 대상으로 총 61.8억 원 규모의 단기금융상품 거래를 수행했습니다. 이는 단기 유동성 확보 및 자금 운용을 목적으로 한 시장금리 조건의 거래입니다.
2026년 3월 30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제37기 재무제표 승인 및 보통주 1주당 250원 현금배당이 가결되었습니다.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5명을 포함한 임원 선임 안건도 모두 통과되었습니다.
2026년 3월 30일부로 사외이사 5명을 신규 및 재선임하고, 임기 만료된 1명이 당연퇴임합니다. 이로 인해 등기이사 총수는 11명, 사외이사 비율은 기존 50.0%에서 54.5%로 확대되었습니다.
농우바이오가 2026년 2분기 동안 농협은행 및 엔에이치투자증권과 총 2,511.8억 원 규모의 단기자금 운용 거래를 진행합니다. 예금 및 RP 상품을 통해 시장금리 조건으로 자금을 운용하며, 이는 유동성 확보 및 효율적인 자금 관리를 목적으로 합니다.
농우바이오의 사외이사 강병철이 일신상의 사유로 2026년 3월 19일 자진 사임합니다. 이로 인해 사외이사 총수는 6명에서 5명으로 감소하며, 사외이사 비율은 55%에서 50%로 조정됩니다.
매출 1,588억원·영업이익 136억원, 매출 +9.8% 및 영업이익 +22.9% 기록
농우바이오가 안진회계법인으로부터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모두 '적정' 의견을 받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농우바이오가 2026년 3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으로 보통주 1주당 250원의 현금 배당과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집된 공시 10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