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29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279억
NE능률 3년 종가 추이. 2023-09-04 5,130원에서 2026-09-02 1,690원. 최고 6,280원, 최저 1,18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5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4,487원, 이 종목은 1,690원입니다.
종가 728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NE능률, 58.1만주(3.5%) 약 1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완료
상반기 매출 55억원, 영업이익 -105억원, 당기순이익 -113억원 기록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0억 규모의 보통주 778,816주 취득
1분기 매출 20억원(-87.9%), 영업손실 121억원 기록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 결과 매출액 1,972백만 원, 영업손실 116.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크게 감소하며 영업손실 규모가 확대되어 수익성 악화가 나타났습니다.
주민홍 각자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2026년 3월 27일부로 이정진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됩니다. 경영권 구조가 각자 대표에서 단독 대표로 단순화되었습니다.
2026년 3월 27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모든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제32기 별도 기준 매출액 627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87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양은전 공인회계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하였습니다. 기존 장봉래 사외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하였으며, 이로 인해 사외이사 비율이 43%에서 50%로 상승했습니다.
매출 627억원, 영업이익 1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매출은 -12.6% 감소
NE능률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으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2.6% 감소한 627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10.7억 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8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NE능률이 투자주의환기종목에서 벗어나 2026년 3월 17일부로 중견기업부로 소속부가 변경됩니다. 이는 기업의 재무 건전성이나 경영 투명성 등 환기 사유가 해소되었음을 의미합니다.
NE능률이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이사 선임, 정관 변경,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특히 상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전자주주총회 도입 및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정관 변경을 추진합니다.
NE능률이 2026년 3월 27일 제3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입니다.
NE능률이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나, 코스닥협회가 지정한 집중일과 겹치게 되었습니다. 이사회 및 이사 업무 일정 등 운영상의 사유로 부득이하게 결정되었으며, 향후 분산 개최를 위해 노력할 방침입니다.
NE능률이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2025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기타비상무이사 및 사외이사 등 이사 선임과 이사 보수한도 승인입니다.
NE능률의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 21.2억 원 증가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매출액은 약 12.6% 감소했으나, 판관비 감소를 통해 당기순손실 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제32기 이익배당 권리주주 확정
2025년 정기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위한 2025-12-31 기준일 설정
주민홍 단독대표에서 주민홍·이정진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정진 사내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정관 변경을 승인함
수집된 공시 6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