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887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1,413억
시너지이노베이션 3년 종가 추이. 2023-09-04 3,870원에서 2026-09-02 1,604원. 최고 4,090원, 최저 1,445원. 이 기간 주요 공시 15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3,385원, 이 종목은 1,604원입니다.
종가 728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584억원·영업이익 92억원, 당기순이익 134억원(+122.7%)
자회사 디エ스케이 주식 양도 조건 변경 및 잔금 347.8억원 일정 조정
자회사 디エ스케이 주식 양도 잔금 지급일 2026년 9월 9일로 연장
디에스케이 지분 양도 잔금 지급일을 2026년 7월 28일로 연장
시너지이노베이션, 콜옵션 행사로 전환사채 7억원 취득
시너지이노베이션, 20억 원 규모의 조기상환청구권(Put-option) 행사 사채 취득
자회사 디에스케이 주식 양도 잔금 지급일을 2026년 6월 29일로 변경
제14회차 전환사채 45.5억원 규모 소각 결정
시너지파트너스, 주식담보대출 신규 실행으로 보유비율 38.27%로 변동
2026년 5월 29일 기업 가치 및 R&D 현황 공유를 위한 IR 개최
1분기 매출 270억원·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56억원(+121.2%)
시너지이노베이션이 기업 성장 및 요건 충족에 따라 소속 부서를 벤처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변경합니다. 변경 예정일은 2026년 5월 4일입니다.
시가 하락에 따라 제14회 전환사채의 전환가액을 기존 2,776원에서 2,109원으로 조정합니다. 이에 따라 전환 가능한 주식수가 6,168,587주에서 8,119,487주로 약 195만 주 증가합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자회사 디에스케이 주식 6,425,432주를 449.8억 원에 양도하는 계약의 대금 지급 일정 및 조건을 정정했습니다. 매수인의 계약 불이행에 따른 계약 해제 검토 가능성과 잔금 지급일 변경(2026년 6월 15일)이 주요 내용입니다.
2026년 3월 27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제28기 재무제표 승인 및 임원 보수한도 승인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1,130.5억 원, 당기순이익 111.8억 원을 기록하며 연결 실적 중심의 성과를 보고했습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이 2026년 3월 23일, 제14회차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6,550,000,000원(권면액 기준)을 만기 전 취득했습니다. 이번 취득은 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option) 행사와 회사의 매도청구권(Call-option) 행사가 결합된 결과입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의 당해 사업연도 연결 재무제표에 대해 동현회계법인이 '적정'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1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약 79.9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매출 1,131억원·영업이익 192억원 기록, 매출 +24.8% 성장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8.4% 감소
시너지이노베이션이 자회사 디에스케이 주식 양도를 통해 449.8억 원을 수령할 예정이었으나, 매수인의 계약 불이행으로 잔금 지급이 미정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매수인의 연기 요청에 대해 계약 해제 또는 연기 승낙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이 2026년 3월 27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제28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을 주요 안건으로 다룹니다.
수집된 공시 8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