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853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868억
인트론바이오 1년 종가 추이. 2025-09-01 3,795원에서 2026-09-02 2,810원. 최고 6,650원, 최저 2,33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6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3,887원, 이 종목은 2,810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희토류 회수 기술 개발 국책과제 선정으로 72.8억원 규모 사업 참여
최대주주 윤성준 대표의 주식 담보 계약 전액 상환
상반기 매출 39억원(+62.4%),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45억원(-43.8%)
최대주주 윤성준, 신한투자증권과 50.6만주(1.64%) 주식담보대출 계약 변경
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 완료
최대주주 윤성준 및 특별관계자 지분율 18.82%로 상승
인트론바이오, 30억원 규모 9회차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
윤경원 대표이사, 장내매수로 38,590주(지분 2.07%) 추가 취득
1분기 매출 19억원(+58.7%), 영업이익 -22억원(-17.7%) 기록
인트론바이오가 기취득한 자기주식 722,224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약 29.9억 원이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입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특정금전신탁 계약을 2026년 4월 2일부로 해지했습니다. 신탁을 통해 총 722,224주의 보통주를 취득 완료하였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2.28%에 해당합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3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완료하여 2026년 4월 2일부로 해지합니다. 취득한 자사주 722,224주는 법인계좌 입고 후 1개월 이내에 소각할 예정입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신한투자증권을 통해 총 722,224주의 보통주를 취득했습니다. 2026년 1월 27일부터 3월 26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2.28%에 해당합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2026년 3월 19일자로 이일규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습니다. 이번 선임으로 등기이사 총수는 3명으로 늘어나며 사외이사 비율은 33.3%를 기록하게 됩니다.
2026년 3월 19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감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제27기 연결 기준 매출액 57.4억 원, 영업손실 79억 원을 기록했으나 재무제표는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 전수연 이사가 2026년 3월 18일부로 퇴임함에 따라 보유 중이던 보통주 20,800주(0.07%)의 소유 상황 보고가 종료되었습니다. 이번 변동은 시장 매매가 아닌 임원 퇴임에 따른 보고 대상 제외가 원인입니다.
인트론바이오의 당해사업연도 연결 감사결과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다만, 매출액은 약 57.4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이 약 79억 원으로 확대되어 적자 폭이 커졌습니다.
매출 57억원, 영업손실 79억원으로 매출 -10.6%, 영업손실 -50.9% 기록
2026년 3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이사(윤성준, 윤경원, 이일규) 및 감사(윤종성) 선임, 재무제표 승인, 보수한도 승인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57.4억 원, 당기순손실은 약 83.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가 2026년 3월 19일 제2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감사 선임, 보수한도 승인 등입니다.
수집된 공시 12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