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955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820억
SBI인베스트먼트 1년 종가 추이. 2025-09-01 725원에서 2026-09-02 1,012원. 최고 1,136원, 최저 594원. 이 기간 주요 공시 3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743원, 이 종목은 1,012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자기주식 470,313주(발행주식총수 대비 0.04%) 소각 결정
상반기 매출 133억원·영업이익 76억원, 매출 +69.2% 및 영업이익 +277.4%
액면병합에 따른 주권 변경상장 및 거래정지 해제
1분기 매출 81억원·영업이익 49억원, 매출 +127.2%·영업이익 +443.2%
주요주주인 에스비아이코리아홀딩스의 보유 주식수가 주식병합의 영향으로 기존 70,680,271주에서 35,340,135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식수는 감소했으나 지분율은 43.61%로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SBI인베스트먼트가 기존 벤처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소속 부문을 변경합니다. 변경 예정일은 2026년 5월 4일이며, 기업 규모 확대에 따른 분류 변경입니다.
주식병합 절차 진행을 위해 2026년 4월 27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됩니다. 이번 조치는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에 따른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주식병합, 이사 및 감사 선임 등 상정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를 통해 주식병합 및 개정상법 반영을 위한 정관 변경이 확정되었습니다.
에스비아이인베스트먼트가 2026년 3월 26일자로 사외이사 2명을 선임합니다. 권오성 교수의 재선임과 황서웅 변호사의 신규 선임을 통해 사외이사 비율을 기존 33.3%에서 40.0%로 확대합니다.
SBI인베스트먼트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삼덕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약 32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약 93억 원으로 전년(117억 원) 대비 감소했습니다.
매출 327억원(+14.0%), 영업이익 93억원(-20.6%) 기록
2026년 3월 26일 개최되는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주식병합 및 이사 선임 등을 의결합니다. 특히 액면가 500원을 1,000원으로 변경하는 2:1 주식병합과 상법 개정안을 반영한 정관 변경이 주요 안건입니다.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액면가 500원 주식을 1,000원으로 하는 2:1 주식병합과 상법 개정사항을 반영한 정관 변경을 추진합니다. 또한 이사 5명 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20억 원 승인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SBI인베스트먼트가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026년 4월 29일 효력 발생을 목표로 2:1 주식병합을 결정했습니다. 병합 후 발행주식총수는 81,033,287주로 감소하며, 단주 처리 과정에서 자본금이 500원 감소할 예정입니다.
SBI인베스트먼트가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으로 주식병합(2:1),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및 보수한도 승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40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2025년 말 기준일 설정
3분기 매출 128억원, 영업이익 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4%, -46.6% 감소
상반기 매출 79억원·영업이익 20억원, 매출 -36.5%·영업이익 -65.8%
1분기 매출 36억원, 영업이익 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4.2%, -65.4% 감소
벤처 정기요건 충족으로 5월 2일부터 중견기업부에서 벤처기업부로 소속부 변경
수집된 공시 4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