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748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729억
삼현철강 1년 종가 추이. 2025-09-01 4,585원에서 2026-09-02 4,720원. 최고 5,420원, 최저 4,28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3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4,696원, 이 종목은 4,720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1,188억원·영업이익 69억원, 영업이익 +245.9%
삼현철강 자사주 26만주 소각으로 최대주주 지분율 59.51% 변동
1분기 매출 574억원, 영업이익 15억원으로 매출 +9.7%, 영업이익 +1014.9% 기록
삼현철강이 발행주식 총수의 약 1.6%에 해당하는 260,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총 발행주식수는 15,442,890주로 감소하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본 효율화 조치로 풀이됩니다.
2026년 3월 19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 모든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시가배당률 6.3%)이 결정되었습니다.
삼현철강(주)이 2026년 3월 19일자로 사외이사 3명을 신규 선임했습니다. 이번 선임을 통해 사외이사 총수는 3명으로 유지되며, 등기이사 대비 사외이사 비율은 60%를 유지하게 됩니다.
삼현철강이 수익 중심 경영을 통한 이익 창출 능력 제고와 배당성향 40% 이상 유지를 골자로 하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하며,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은 73.0%를 기록했습니다.
매출 2,180억원, 영업이익 51억원으로 매출 -2.5%에도 영업이익 +43.2% 달성
삼현철강이 기재오류를 이유로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를 정정 제출했습니다. 감사의견은 '적정'이며, 매출액은 약 2,179억 원, 영업이익은 약 5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2026년 3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결정합니다. 2025년 매출액 2,179.6억원, 영업이익 50.9억원을 기록했으며 주당 300원의 결산배당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삼현철강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안경회계법인으로부터 '적정' 의견을 받았습니다. 매출액은 약 2,1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약 51억 원으로 전년(35.6억 원) 대비 약 43%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삼현철강이 2026년 3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입니다.
삼현철강이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총 배당금 규모는 약 46.3억 원이며, 시가배당률은 6.3%로 높은 수준의 주주 환원을 보여줍니다.
삼현철강의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3% 증가한 53.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은 2.5% 소폭 감소했으나 매출원가 개선을 통해 수익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제42기 정기주주총회 권리주주 확정을 위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일 설정
3분기 매출 1,598억원, 영업이익 30억원으로 영업이익 +173.1% 기록
상반기 매출 1,067억원, 영업이익 20억원으로 매출 -9.7%에도 영업이익 +394.0% 기록
1분기 매출 523억원, 영업이익 1.4억원으로 매출 -9.8%, 영업이익 -78.6% 기록
제41기 재무제표 승인 및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률 6.4%) 현금배당 결정
연간 매출 2,237억원, 영업이익 36억원으로 매출 -14.8%, 영업이익 -63.4% 기록
수집된 공시 6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