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690 · KOSPI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3,686억
국도화학 1년 종가 추이. 2025-09-01 35,950원에서 2026-09-02 39,800원. 최고 44,350원, 최저 30,10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7일.
같은 기간 코스피를 따라갔다면 75,067원, 이 종목은 39,800원입니다.
종가 245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9,482억원·영업이익 583억원, 매출 +42.0% 및 영업이익 +95.9%
2026년 7월 28일 1:1 방식의 기업설명회(IR) 개최
26년 2분기 매출액 5,342억원, 영업이익 4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급증
국민연금공단, 국도화학 주식 10.9만주(1.02%) 추가 취득
국도화학 이진수 이사보, 우리사주 인출로 보통주 911주(0.01%) 보유
주요주주 국도코퍼레이션(주)이 장내매수로 24,432주(0.26%) 추가 취득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32.72%로 변동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32.63%(3,021,360주) 보유 현황 보고
국도화학,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2024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1분기 매출 4,139억원(+29.7%), 영업이익 103억원(-20.2%)
국도화학이 2026년 5월 6일부터 약 2주간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를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합니다. 애널리스트 및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1:1 미팅 또는 소규모 컨퍼런스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국도화학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1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감소했습니다. 매출은 성장세를 보였으나 수익성은 다소 악화된 모습입니다.
국도화학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선배당 결정 후 배당기준일을 설정하는 방식을 도입합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배당성향을 당기순이익의 15%~30% 범위 내에서 결정하여 배당의 예측가능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2026년 3월 13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이 가결되었습니다. 보통주 1주당 1,300원의 현금배당(시가배당률 3.5%)이 결정되었습니다.
국도화학이 2026년 3월 13일자로 사외이사 2명을 선임했습니다. 이희숙 대표이사는 재선임되었으며, 동현수 전 두산 부회장이 신규 선임되어 등기이사 총수는 9명으로 증가했습니다.
국도화학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4조 원, 영업이익은 약 53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감사보고서 결과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모두 '적정' 의견을 받았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연간 매출 1조 3,956억원, 영업이익 532억원으로 매출 +6.9%, 영업이익 +109.9% 기록
국도화학이 보통주 1주당 1,30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총 배당금 규모는 약 111.6억 원이며, 시가배당률은 3.3%로 산출되었습니다.
국도화학이 미정이었던 사외이사 후보로 동현수 전 두산 부회장을 확정하여 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정정했습니다. 2026년 3월 1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및 재무제표 승인 등을 안건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2026년 3월 13일 제5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며, 주당 1,300원의 현금배당과 자본준비금 801.7억 원의 이익잉여금 전입을 안건으로 상정했습니다. 또한 이사 5명 선임 및 정관 변경을 통해 경영 투명성과 상법 개정 사항을 반영할 예정입니다.
수집된 공시 19건 · 정정공시 제외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