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33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1,508억
푸른저축은행 3개월 종가 추이. 2026-06-02 10,890원에서 2026-09-02 10,000원. 최고 10,890원, 최저 9,74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0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8,533원, 이 종목은 10,000원입니다.
종가 6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김경구 전무이사, 장내매도를 통해 보통주 16,000주(0.10%) 처분
사조 기업집단 소속 푸른저축은행의 분기별 계열회사 간 거래 및 순환출자 변동 사항 없음
김경구 전무이사가 보통주 4,000주(0.03%)를 장내매도함
상반기 영업이익 -27억원 적자 전환, 당기순이익 40억원(-58.4%)
최대주주 주신홍, 계열회사 매각으로 지분율 2.84%p 하락한 59.13% 보유
사조 계열사인 부국사료(주)와 130억 규모의 정기예금 거래 수행
사조 기업집단 소속 푸른저축은행의 자산 1.48조원 및 당기순이익 198억원 현황
주신홍 차장, 부국사료(주)로부터 보통주 58.9만주 추가 취득
1분기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8.3억원 기록
푸른저축은행의 주요주주인 주 신 홍 차장이 책임경영 강화를 목적으로 보통주 1,088,048주를 시간외매매로 취득할 계획입니다. 총 거래 예정 금액은 약 115.9억 원이며, 거래 완료 시 지분율은 기존 17.22%에서 24.44%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주)푸른저축은행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됨에 따라 2026년 4월 14일부로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됩니다. 이번 결정으로 거래 정지 상태가 해소되어 정상적인 시장 거래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거래소가 (주)푸른저축은행의 상장폐지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6년 4월 14일부터 주권 매매거래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푸른저축은행이 안정적 수익구조 마련과 지속적인 주주환원을 골자로 하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고배당기업으로서 자산건전성 제고 및 안정적인 배당 정책 유지를 통해 주주가치를 높일 방침입니다.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속행되었던 푸른저축은행의 정기주주총회 결과, 제56기 재무제표 승인 및 현금배당 안건이 모두 가결되었습니다. 재무제표 승인과 함께 보통주 1주당 770원의 현금배당(시가배당률 7.0%)이 결정되었습니다.
연간 영업이익 169억원, 당기순이익 199억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 기록
횡령사건 발생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결과 및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정정 보고함. 정정 후 당기순이익은 70.1억 원으로 기존 78.7억 원 대비 감소하였으며, 자본총계 또한 3,075억 원으로 하향 조정됨.
푸른저축은행의 2025사업연도 감사보고서 결과, 감사의견 '적정'을 받았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약 198.7억 원으로 전년(70.1억 원) 대비 크게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푸른저축은행이 횡령사고 금액을 반영하여 감사보고서를 재발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내부회계관리제도 의견이 '비적정'으로 변경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기존 78.7억 원에서 70.1억 원으로 감소했습니다.
푸른저축은행은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인해 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미결 처리하고, 2026년 4월 8일 총회를 속행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이사 보수한도 및 정관 개정, 사외이사 선임 안건은 가결되었습니다.
푸른상호저축은행이 2026년 3월 26일자로 사외이사 2명을 선임하였습니다. 조성권 원장은 재선임되었으며, 고득성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되어 사외이사 총수는 3명(비율 75%)을 유지합니다.
수집된 공시 8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