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20 · KOSPI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611억
유유제약 3개월 종가 추이. 2026-06-02 3,740원에서 2026-09-02 3,880원. 최고 4,075원, 최저 3,435원. 이 기간 주요 공시 2일.
같은 기간 코스피를 따라갔다면 2,789원, 이 종목은 3,880원입니다.
종가 6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722억원·영업이익 83억원, 영업이익 +34.8%
종속회사 YUYU HEALTHCARE가 175억원 규모의 유형자산 취득 결정
최대주주 유원상의 주식담보대출 상환 및 연장
주식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수 감소로 최대주주 지분율이 33.23%에서 35.95%로 상승
유유제약 장홍석 상무, 장내매수로 보통주 2,686주(0.01%) 신규 취득
자기주식 1,284,889주(약 7.5%) 소각 결정
유유제약의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주주권리 보호 및 배당 정책 공시
1분기 매출 355억원·영업이익 43억원, 매출 +8.0%
유유제약의 최대주주 친인척 유승지가 주주명부 대사 후 정정 사유로 보통주 3,000주를 감소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은 기존 29.66%에서 29.64%로 0.02%p 하락했습니다.
유유제약 최대주주 유원상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이 특수관계자(유승지)의 장내 매도로 인해 기존 33.25%에서 33.23%로 0.02%p 감소했습니다. 이번 변동은 경영권 영향 목적의 보고이며, 지분율 변동 폭은 미미합니다.
유유제약은 2026년 3월 26일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재선임 등 상정된 모든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 1,408억 원, 당기순이익 91억 원을 기록했으며 보통주 1주당 11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유유제약은 2026년 3월 26일자로 주상언 사외이사를 재선임하였습니다. 이번 재선임으로 사외이사 총수는 3명, 사외이사 비율은 60%를 유지하며 이사회 구성의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유유제약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중 자사주 소각을 완료하고 지속적인 배당 증액을 추진합니다. 고배당기업으로서 매출 성장과 수익성 유지를 통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방침입니다.
유유제약이 삼일회계법인으로부터 2025사업연도 연결 및 개별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 감사의견을 받았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409억 원, 영업이익은 약 11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은 성장했으나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매출 1,409억원(+5.8%) 달성했으나 영업이익 110억원(-5.8%), 당기순이익 91억원(-11.4%) 기록
유유제약이 2026년 3월 26일 제8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박노용) 및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주상언) 재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입니다.
유유제약이 2026년 3월 26일 제8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주요 안건으로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박노용 대표이사 및 주상언 사외이사 재선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유제약이 2025년 결산 배당으로 총 2,134,694,38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습니다. 보통주 1주당 115원, 우선주 1주당 125원을 지급하며 2026년 3월 26일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지급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 친인척인 유승지가 주주명부 대사 후 보통주 230주를 추가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어 정정 신고되었습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은 29.66%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유제약의 최대주주 유원상 및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이 특수관계자(유승지)의 장내 매수로 인해 230주 증가했습니다. 이번 변동으로 전체 보유 지분율은 33.2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집된 공시 10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