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A0 · KOSDAQ
2026-09-02 종가 · 시가총액 2,361억
덕양에너젠 1년 종가 추이. 2026-01-30 34,850원에서 2026-09-02 9,270원. 최고 38,500원, 최저 6,800원. 이 기간 주요 공시 5일.
같은 기간 코스닥을 따라갔다면 24,376원, 이 종목은 9,270원입니다.
종가 144거래일 · 아래 핀은 그날의 주요 공시입니다(요약이 붙은 것만, 임원소유보고 등 반복 공시 제외). 핀을 누르면 그날 공시로 갑니다. 숫자가 붙은 핀은 여러 건을 묶은 것입니다. 휴일·주말 공시는 거래가 없어 직전 거래일 자리에 찍힙니다. 거래정지 기간에는 직전 종가가 이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
상반기 매출 723억원·영업이익 46억원, 매출 +10.4%·영업이익 +59.0%
덕양에너젠, 2026년 상반기 매출 723억원 달성 및 중간배당 결정
주당 23원(배당수익률 0.31%) 규모의 중간현금배당 결정
2026년 7월 31일 기준 중간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 결정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통해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 의결
2026년 6월 29일 정관 일부 변경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개최
제2회차 전환사채 577,767주(2.32%) 전환청구권 행사
상장주관사(NH·미래에셋)의 신주인수권 행사로 보통주 10만주(10억원) 발행 완료
1분기 매출 370억원·영업이익 14억원, 매출 +23.4% 및 영업이익 +117.9%
덕양에너젠이 디케이엠이 주식회사의 주식 7,290,891주(병합 후 기준)를 총 22,401,296,360원에 인수하는 자산양수도 절차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번 거래로 인해 회사의 비유동자산이 약 224억원 증가하며 자산 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덕양에너젠이 디케이엠이(DKME)의 지분 13.65%를 확보하기 위해 약 224억 원을 투입합니다. 발행회사의 주식병합에 따라 양수 주식수와 단가를 정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핵심 사업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발행회사의 주식병합 효력 발생에 따라 취득 주식수와 발행가액을 정정함. DKME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및 구주 인수를 통해 핵심 사업 시너지를 확보할 계획임.
덕양에너젠이 사업 시너지 확보를 위해 DKME Inc. 외 1명으로부터 DKME 주식 36,454,457주를 224억 원에 양수합니다. 기존 자기자금 조달 방식에서 170억 원 규모의 농협은행 차입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자금조달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덕양에너젠이 중간배당 조항 신설 및 상법 개정사항 반영을 위해 2026년 6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주총은 정관 변경을 통해 주주 환원 정책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판단됩니다.
덕양에너젠이 2026년 6월 29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의 권리주주를 확정하기 위해 2026년 5월 15일을 기준일로 설정했습니다. 전자등록제 시행에 따라 별도의 명의개서 정지기간은 설정하지 않습니다.
덕양에너젠이 DKME주식회사 주식 취득 자금 마련을 위해 170억 원 규모의 단기차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차입으로 금융기관 차입금 총액은 435억 원으로 증가하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40.02% 수준입니다.
덕양에너젠의 공동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여 총 10만주의 신주를 취득합니다. 행사가격은 10,000원이며, 2026년 6월 9일 주권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덕양에너젠이 핵심 사업 시너지 및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디케이엠이(주)의 신주 1,500만주를 75억 원에 취득합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7.66% 규모이며, 2026년 5월 11일 취득 예정입니다.
덕양에너젠이 핵심 사업 시너지 확보를 위해 디케이엠이(DKME) 주식 36,454,457주를 224억 원에 양수합니다. 이번 결정은 구주 매입과 동시에 진행 중인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지분 확보를 목적으로 합니다.
덕양에너젠이 일반사채 상환을 목적으로 50억 원의 단기차입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차입을 통해 금융기관 차입금 총액은 265억 원으로 증가하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77% 수준입니다.
수집된 공시 7건 · 정정공시 제외
공시 요약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시세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원천 한국거래소)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