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일괄신고 발행예정금액 1.5조원 중 이번 건 3,000억원 발행, 발행제비용 1,500만원
왜 중요한가
자사 신용으로 발행하는 무보증·무담보 ELS로 3,000억원 규모 자금이 조달되며 헤지거래에 사용됩니다. 일반 투자자에게는 원금손실 위험이 있는 고난도 상품이므로 KOSPI200 지수가 최근 6개월 내 최고치(1,477pt)를 기록한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발행사 입장에서는 일괄신고 한도가 소진되어 영업 지속성과 파생결합증권 신용환산액(약 7,875억원) 관리가 관건입니다. 주가에 미치는 직접 영향은 제한적인 정기적 영업 공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