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한산업, 680억 유상증자로 지분 94.89% 확보해 최대주주 등극
회생계획에 따라 M&A 인수자인 범한산업이 지분 94.89%를 확보하며 경영권이 확정되고 회생절차 종결의 핵심 단계가 마무리됐다. 680억원의 신규 자금 유입은 재무구조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도움이 된다. 다만 최대주주 지분이 매우 높아 유통주식 비중이 작고, 상장 유지 요건이나 유동성 측면의 점검이 필요하다. 신주 6개월 의무보유로 단기 물량 부담은 제한적이며, 향후 임원 선임 등 경영진 개편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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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산업, 680억 유상증자로 지분 94.89% 확보해 최대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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