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사채 권면총액 1,000억원,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비분리형 사모 영구 신주인수권부사채, 전액 채무상환자금 사용
02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2.0%이며 2029년 11월 12일 최초 조정일부터 각 5%p 가산 후 매년 1%p씩 추가 가산
03행사가액 43,704원, 행사비율 100%, 발행 가능 주식 2,288,120주(주식총수 대비 2.72%, 기발행 대비 2.80%)
04신주인수권 행사기간 2027년 11월 12일~2056년 10월 12일, 만기일 2056년 11월 12일이며 발행회사 선택으로 30년씩 연장 가능
05인수자는 한국투자증권 500억원, 케이비증권 300억원, 대신증권 200억원이며 납입일은 2026년 11월 12일
06발행회사는 최초 조정일 및 이자지급기일마다 조기상환 가능하고 이자지급을 횟수 제한 없이 정지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 풋옵션은 없음
07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케이비증권에서 차입한 총 2,300억원 중 1,000억원(금리 5.40%, 만기 2027년 1월 22일)을 상환할 예정
왜 중요한가
1,000억원을 영구채 성격의 신주인수권부사채로 조달해 연 5.40% 단기 차입금을 상환하므로 만기 도래 부담과 이자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3년간 표면이자율이 0%이고 이자 지급 정지와 만기 연장 권리가 있어 자본 인정 가능성과 재무 유연성이 높다. 다만 행사가 43,704원 기준 최대 228만여 주(약 2.8%)가 신주로 발행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지분 희석 부담이 있다. 최초 조정일 이후에는 금리가 가산되므로 조기상환 여부가 향후 비용을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