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발행회사 콜옵션은 최초 조정일 및 이자지급기일마다 행사 가능, 사채권자 풋옵션은 없음; 이사회 결의일 2026-10-13
왜 중요한가
영구 전환사채로 회계상 자본 인정을 목표로 한 구조여서 부채비율 부담 없이 3,000억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전부 전환 시 약 686만주(기발행주식 대비 8.39%)가 늘어 지분 희석 가능성이 있습니다. 3년 후 이율이 5%p 가산되고 이후 매년 오르는 구조라 발행사가 콜옵션으로 상환할 유인이 크며, 이는 향후 재무 부담과 재조달 계획에 영향을 줍니다. 자금은 AI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주 대응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사업 확대 기대와 희석 우려가 함께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