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양도인: 최대주주 연제량 외 특수관계인 3인(송지은·연준상·김현수), 양수인: 산은인베스트먼트(한국산업은행 100% 자회사)
02양수도 주식수 7,131,777주, 1주당 3,235원, 총 양수도 대금 23,071,298,595원(약 230.7억원)
03대금은 계약금 없이 거래종결일(2026-11-27 예정)에 일시 지급
04변경 예정 지분율 21.07%(발행주식총수 33,846,547주 기준), 연제량 10.64%·김현수 7.27% 등 기존 지분은 전량 양도
05거래종결 선행조건: 매수인 지명 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총 개최, 2026-10-08 이사회 결의 제2회 사모 전환사채 발행 및 종결
06양수도 주식 의무보유 없음, 2026-09-28 풍문 해명(미확정) 공시의 확정 공시
왜 중요한가
국책은행 계열 투자사가 최대주주로 들어오면 기존 최대주주 측 지분이 전량 정리되면서 경영권이 교체됩니다. 산업은행 100% 자회사라는 점에서 재무적 신뢰도와 후속 투자·자금 지원 기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거래는 임시주총, 제2회 CB 발행 종결 등 선행조건에 달려 있어 일정이 바뀌거나 무산될 수 있습니다. 또한 CB가 전환되면 향후 지분 희석 가능성이 있고, 의무보유가 없어 이후 지분 변동도 점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