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억 CB 전환가 500→5,000원, 만기·납입일 2030·2027년으로 정정
정정 전 전환가액 500원은 오기 가능성이 높았고, 5,000원으로 바로잡히면서 잠재 희석 주식수가 3,000만주에서 300만주로 줄었다. 그래도 기발행 미상환 CB를 합산한 전환가능주식이 현 발행주식총수의 154%에 달해 지분 희석 부담은 여전히 크다. 발행 1년 후부터 분기별 조기상환청구권이 있어 2027년 이후 현금 유출 위험이 있다. 납입일이 약 4개월 늦춰져 자금 유입도 지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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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억 CB 전환가 500→5,000원, 만기·납입일 2030·2027년으로 정정
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전환사채 공시(2026-06-19)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