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횡령·배임설 관련 고소장 접수 확인, 수사통보는 없음
제목은 '부인'이지만 본문은 고소장 접수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풍문을 전면 부인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는 수사기관의 통보가 없어 혐의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으나, 향후 수사가 진행되면 해당 임원의 직위 및 경영 공백, 기업 신뢰도, 횡령·배임 규모에 따라 추가 공시와 거래 정지 등 주가 변동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후속 수사 결과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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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횡령·배임설 관련 고소장 접수 확인, 수사통보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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