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11월 17일로 연기
납입일이 약 한 달 늦춰져 자금 유입 시점이 지연됐고, 주요사항보고서가 5회 이상 정정되는 제3자배정으로 분류돼 증자 이행 불확실성이 커졌습니다. 배정대상자는 자본잠식 상태에 매출 53백만원 수준의 소규모 법인이라 납입능력에 대한 우려가 남습니다. 증자 전 발행주식 5,160,722주 대비 약 6.2%의 신주가 발행돼 지분 희석 효과가 있으며, 신주는 상장 후 6개월간 의무보유됩니다. 발행가액이 청약일 기준으로 다시 바뀔 수 있어 최종 조달 조건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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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 11월 17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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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유상증자 공시(2026-10-06)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