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회차 CB 총 330억원 발행, 납입 미이행으로 철회
10회차는 약 7개월간 대상자와 납입일이 반복 변경되다 결국 무산되어, 자금조달 계획의 불확실성이 크게 드러났습니다. 총 330억원 규모의 조달이 무산되어 운영자금이나 투자재원 확보에 차질이 생길 수 있고, 추가 자금조달 필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CB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는 사라지게 됩니다. 다만 발행 대상자들의 신뢰성과 향후 대체 조달 방안이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10·11회차 CB 총 330억원 발행, 납입 미이행으로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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