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 임시주총서 사내이사 2명·독립이사 1명 선임
이번 임시주총은 이사진 개편 안건으로, 대표이사 김우진의 재선임으로 경영 연속성이 유지되는 가운데 과거 부사장을 지낸 성영철이 사내이사로 복귀해 경영진 구성에 변화가 생깁니다. 독립이사 신규 선임은 이사회 독립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올해 이사회 안건에 유상증자 정정이 반복되고 사모전환사채 발행과 타법인 주식 취득이 결정되는 등 재무 이벤트가 많았던 만큼 지배구조 변화와 향후 자금조달 및 사업 방향을 함께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독립이사 두 명의 이사회 출석률이 74%, 84%로 다소 낮은 점도 참고할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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