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배정 205만주 유상증자, 30억원 소액공모로 운영·채무상환자금 조달
소액공모 방식이지만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8.2%의 신주가 특정 개인 4인에게 배정되어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이 발생한다. 조달자금의 상당 부분이 채무상환(특수관계사 엑스페릭스 대여금)에 쓰여 신규 사업투자보다는 재무 안정성 확보 성격이 강하다. 제3자배정 대상자가 회사·최대주주와 특별한 관계가 명시되지 않아 자금조달 배경에 대한 투자자의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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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배정 205만주 유상증자, 30억원 소액공모로 운영·채무상환자금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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