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900억원 규모 수주로 최근 매출액의 5.16%에 해당해 실적에 유의미한 기여가 예상된다. 기성불 조건이라 공사 진행에 따라 현금흐름이 분산 유입되는 구조다. 다만 계약기간과 금액은 인허가 및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서울 성수동 오피스 개발이라는 입지 특성상 향후 유사 수주 확대 가능성도 참고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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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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