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입일 9/30로 연기, 발행가액 2,500원 액면가로 확정
납입일 지연은 자금조달 일정 불확실성을 시사하며, 기준주가가 액면가를 밑돌 정도로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라 재무 취약성을 드러낸다. 제3자배정 증자로 발행주식총수 대비 약 6.8% 신주가 발행되어 기존 주주 지분 희석이 발생하며, 조달자금은 전환사채 조기상환 대비 및 운영자금으로 쓰여 재무 안정성과 직결된다. 배정대상자가 단순투자 목적의 소규모 투자조합이라는 점도 조달 신뢰성 측면에서 주목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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