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씨플랫폼 200억원 채무보증 기간 연장(~12/23)
계열사 씨플랫폼에 대한 연대보증이 기간 연장으로 이어지며 우발채무 부담이 지속됩니다. 총 보증잔액이 1,510억원으로 자기자본의 약 44%에 달해 재무 부담이 상당합니다. 씨플랫폼은 부채비율이 약 790%로 높고 2년 연속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채무불이행 시 당사 현금 유출 위험이 있습니다. 다만 신규 보증이 아닌 기존 보증의 연장이며 자기자본 대비 5.89%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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