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 제주항공 제주항공 089590 · 코스피 4,460원 +1.02% 2026-10-13 종가 종목 페이지 접수일 2026-09-15 · 접수번호 20260915000434 · 원문 7,280자
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DART 원문 보기 AI 요약 중립
한국투자증권에 1,000억원 규모 30년 만기 신종자본차입, 금리 7.5%
핵심 포인트 01 신종자본차입 1,000억원(제1회), 사모 방식, 대주는 한국투자증권(특수관계 없음) 02 표면이자율 연 7.5%, 만기 2056년 9월 23일(30년)이며 차주 재량으로 30년씩 횟수 제한 없이 연장 가능 03 자금용도: 채무상환 900억원, 운영자금 100억원 04 청약·납입일 2026년 9월 23일, 이사회 결의일 2026년 9월 15일(사외이사 4명 참석) 05 인출 18개월 후 2.5%p 가산(10.0%), 30개월 후부터 매 12개월 0.5%p씩 추가 가산(Step-up) 06 이자지급은 차주 재량으로 정지 가능하며 연복리 누적, 정지 중 배당결의 및 자기주식 매입·소각 금지 07 최초 조기상환권 행사일은 인출 18개월 후이며, 자본부적격·세금공제·대주주변경 사유 시에도 조기상환 가능 왜 중요한가 신종자본차입은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될 수 있어 1,000억원 중 900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쓰면 부채비율 등 재무건전성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반면 표면금리 7.5%에 18개월 이후 2.5%p 가산 및 이후 추가 가산 구조라 사실상 18개월 내 조기상환 유인이 크고, 상환하지 못하면 이자 부담이 급증합니다. 이자 유예 시 연복리로 누적되고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제한되므로 주주환원에도 제약이 됩니다. 지분 희석은 없으나 고금리 조달이라는 점에서 재무 부담과 개선 효과를 함께 봐야 합니다.
거래상대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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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분석은 AI가 자동 생성한 것으로, 투자 추천이 아닌 참고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30년 (만기 2056-09-23)
자금조달목적 채무상환자금 900억원, 운영자금 100억원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 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 함께 나온 공시 제주항공가 2026-09-15에 낸 다른 공시 2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