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제3호 부동산펀드 출자금 527.9억원 회수, 지분 99.86% 유지
자회사 부동산펀드의 유상감자와 이익분배로 약 528억원의 현금이 유입되어 제주항공의 유동성이 개선됩니다. 처분 후에도 지분율이 99.86%로 유지되어 자회사 지배력과 연결 범위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출자금 회수와 이익분배가 섞여 있어 순수 투자 손익 효과는 제한적이며, 자기자본 대비 19.19%로 규모는 상당합니다. 회수 자금의 사용처(차입금 상환, 항공기 투자 등)가 재무 안정성의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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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제3호 부동산펀드 출자금 527.9억원 회수, 지분 99.86%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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