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별도 유동부채 4,681.6억원 중 유동성사채 3,360억원, 전자단기사채 400억원이며 현금성자산은 45.3억원
07최대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 18,956,448주(9.60%)
왜 중요한가
회생절차 개시신청과 ARS 신청은 채무 상환 부담이 한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며, 개시 결정 보류 상태라 향후 채권단 협상 결과에 따라 주주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별도 기준으로 단기 상환 대상 사채와 전자단기사채가 3,760억원인 반면 현금성자산은 45억원에 그쳐 유동성 위험이 큽니다. 별도 적자로 이익잉여금이 결손(-70억원)으로 전환되고 당기 배당이 없어, 리츠 투자자의 핵심인 배당 수익을 당분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연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이 양호하지만 금융비용 458.9억원과 파생상품부채 증가가 부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