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CB 70억원 만기 전 취득, 계열사 등 3인 매도
발행 6개월 만에 CB 대부분을 상환성격으로 취득해 향후 전환에 따른 주식 희석 우려가 크게 줄어듭니다. 다만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사용해 증자로 조달한 현금이 부채 상환에 쓰였고, 자금 유출 규모가 70억원으로 가볍지 않습니다. 최대 매도자가 특수관계인인 계열사이며, 자본 1.1억원 수준의 법인이 50억원을 회수하는 구조여서 거래 공정성과 자금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잔액 7억원은 남아 있어 소규모 희석 가능성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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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CB 70억원 만기 전 취득, 계열사 등 3인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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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은 같은 회사의 직전 전환사채 공시(2026-08-26)의 값입니다. 서로 다른 건의 숫자를 나란히 둔 것입니다.
더 오래된 공시는 생략했습니다.
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