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보유비율 상승 0.53%p는 주식수 증가분이 작고,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가 31,700,000주에서 31,200,000주로 50만주 감소한 영향이 큼
03특별관계자 45명에서 46명으로 증가, 이윤결 1,800주 신규 장내매수
04주요계약(담보제공) 주식 1,255,726주(3.96%) → 1,327,311주(4.25%), 한국증권금융 등 담보 신규·변경
05구자철 61,200주, 이재우 13,800주, 이승아 6,000주 등 한국증권금융 담보 신규 제공
06이상현 12,004주 장내매도, 이대현 5,252주 등 가족 간 장내매수·매도(단가 333,000원)
07이재우는 한국증권금융 차입 20억원으로 13,800주 담보 제공, 약 13.98억원 규모 매수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32.58%에서 33.11%로 올라 경영권 안정성은 소폭 개선됐으나, 증가의 대부분은 발행주식총수 감소(50만주)에 따른 것이며 실제 취득 주식 수는 미미합니다. 담보제공 주식이 4.25%로 늘어 주가 하락 시 담보유지비율(110~150%) 충족을 위한 추가 담보나 반대매매 가능성은 점검할 요인입니다. 다만 대출 규모가 지분 가치에 비해 작고, 보유목적은 기존과 같이 경영권 영향이며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