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CB 권면 40억원을 40.7억원에 장외매수 후 소각
만기 전 전환사채를 보유자금으로 되사 소각하면 향후 전환에 따른 주식 희석 우려와 이자·상환 부담이 줄어듭니다. 전환가액이 1,582원으로 조정된 상태라 잠재 물량이 부담이었는데, 권면 40억원어치가 제거되어 오버행 리스크가 완화됩니다. 다만 취득금액이 권면액보다 약 6.8억원 높아 현금 유출이 있고, 잔여 CB 110억원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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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CB 권면 40억원을 40.7억원에 장외매수 후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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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의 같은 유형 공시를 최신순으로 모은 것입니다. 정정은 원본과 한 건으로 세되 일정 변화가 보이도록 행은 남깁니다. 같은 유형 안에 서로 무관한 건이 섞일 수 있습니다. 등락률은 공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며 과거 통계일 뿐 이번 공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오른쪽 숫자는 이 종목의 해당 유형 전체를 모은 다음 거래일 등락 평균입니다. 같은 날 여러 건은 하루로 셉니다. 시세가 확정된 날이 3일 미만이면 비워 둡니다. 과거 통계일 뿐 앞으로의 결과를 뜻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