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합병비율 1:0.2736432 소규모합병
아시아나항공의 높은 부채비율과 차입금을 포괄승계함에 따라 합병 직후 대한항공의 부채비율 및 재무레버리지가 단기적으로 확대될 수 있어 재무 건전성에 영향을 준다. 반면 모자회사 중복상장 해소와 노선망·비용구조 통합에 따른 중장기 시너지가 기대되어 주주가치에는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 국토교통부 합병인가 및 해외 경쟁당국 신고, 소규모합병 반대 20% 요건 등 승인 절차가 남아있어 일정과 성사 여부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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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합병비율 1:0.2736432 소규모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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